노중훈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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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스코샤의 특산물인 바닷가재를 본격적으로 ‘흡입한’ 곳은 홀스 하버였다.

‘로브스터의 고향’으로 불리는 이 자그마한 어촌에 연중 수많은 사람들이 오로지 바닷가재를 맛보기 위해 부단히도 몰려든다.

홀스 하버의 레스토랑에서는 우선 자신이 먹을 바닷가재의 크기를 고르고 무게를 잰다. 크기에 따라 가격이 다르기 때문이다.

사이드 메뉴나 음료를 추가한 다음, 자리를 잡고 앉으면 갓 쪄낸 바닷가재를 테이블로 가져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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