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중훈 작가

close

Guide전문사진작가·연예인작가들의 수준 높은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작가들과 자유로운 교류를 해보세요.

다시 도시로 돌아와 딕비 파인즈 리조트 & 스파에 여장을 풀었다.

배정된 객실로 들어와 창밖을 내다보니 공교롭게 호텔 정원에서 야외 결혼식이 열리고 있었다. 한눈에도 여름날의 신랑 신부가 싱그러워 보였다.

어느 정도 휴식을 취한 후 호텔 레스토랑으로 내려가 굴을 포함해 여러 가지 음식을 주문했다. 생굴에는 셔벗처럼 얼린 딸기소스가 제공됐다.

그런데 일 레이크 굴 양식장에서 먹어본 얼린 오이소스만 못했다. 아무래도 딸기의 단맛이 굴 고유의 향을 가린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캐나다_노바스코샤45.jpg

 

캐나다_노바스코샤46.jpg

 

캐나다_노바스코샤47.jpg

 

캐나다_노바스코샤48.jpg

 

List of Articles

login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