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중훈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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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일러 로지에서 그리 멀지 않은 야마우스의 일 레이크 굴 양식장을 찾았다.

뱀장어라는 이색적인 이름의 호수에는 굴 양식을 위한 장치가 마치 부표처럼 곳곳에 놓여 있었다.

주인장으로부터 굴 양식에 관한 설명을 들은 후 생굴을 시식했다.

양식장 안주인은 한쪽 껍질만 제거한 다음 갈릭버터, 파슬리, 파르마산치즈 등을 올려 굴을 굽기 시작했다.

무엇보다 씨를 제거한 오이에 레몬과 바다 소금을 넣고 간 다음, 살짝 얼려 굴 위에 올려 먹었더니 그야말로 꿀맛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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