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중훈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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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 바닷가재를 맛본 곳은 아가일에 위치한 이 올드 아가일러 로지의 레스토랑이었다.

부드러운 가잿살에 더 부드러운 크림이 합세했으니 그야말로 입에서 살살 녹았다.

메뉴 중에는 감자튀김에 역시 가재의 살을 발라 올린 로브스터푸틴도 있었다.

여기에 노바스코샤에서 인기 있는 포도 품종인 라카디로 만든 화이트 와인을 곁들이니 성찬이 따로 없었다.

저녁 식사 내내 아가일러 로지의 레스토랑을 쩌렁쩌렁 울린 남성 듀오의 풋풋한 노래를 감미료 삼아 접시를 깨끗하게 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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