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중훈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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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넨버그를 뒤로하고 자연 속으로 들어갔다. 장소는 1968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케짐쿠직국립공원.

노바스코샤에 터를 마련한 2개의 국립공원 중 하나로, 오래된 숲과 희귀 생물의 존재감이 도드라진 곳이다.

케짐쿠직국립공원은 산림이 울창하지만 길이 순탄해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실제로 공원 내에는 15개의 하이킹 코스가 조성돼 있다.

게다가 부드러운 물살의 호수와 강에서 카누도 탈 수 있기 때문에 주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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