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중훈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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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구한 역사를 간직한 고도(古都)에 비하면 귀여운 수준이지만 루넨버그 시내의 건물들은 대부분 지어진 지 한 세기를 넘겼다.

백세를 통과한 건물들에 담긴 이른바 ‘흑역사’도 저마다 흥미롭다.

그중 19세기까지 교도소 건물이었던 레스토랑 빅 레즈는 죄수들에게 바닷가재만을 먹게 해서 비난을 받았단다.

지금이야 고급 식재료로 융숭한 대접을 받지만 당시만 해도 바닷가재는 식용으로서의 가치가 떨어졌던 것이다.

게스트하우스 럼 러너 인은 한술 더 떠 밀수 조직의 근거지였다. 금주법이 시행되던 시절의 미국으로 럼주를 빼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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